명절을 지내고
병문안을 갖습니다.
이제 죽을 맛있게 먹습니다.
다진 반찬도 먹을 수 잇습니다.
이제 병원의 치료를 마무리하는 2주간이 지나면
집으로 갈 수 있다는 주치의 과장님의 말씀을 전해들었습니다.
하지만 남은 과제는 직장이 상해서
배 밖으로 나와있는 대장이 문제입니다.
그냥 받아드릴 수 밖에 없었는데
이것 또한 다시 복원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기쁜 소식입니다.
이제 모든 인내를 통해 깨달음을 주시고
지금 이 모습으로 기뻐하시는 집사님을
바라보며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.
지금 이 순간을 감사하며 감사로 하늘에 영광을 돌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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