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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njakim   pm.9:02, Monday ( 930hit )
간절함에 응답하시는 주님

명절을 지내고
병문안을 갖습니다.
이제 죽을 맛있게 먹습니다.
다진 반찬도 먹을 수 잇습니다.
이제 병원의 치료를 마무리하는 2주간이 지나면
집으로 갈 수 있다는 주치의 과장님의 말씀을 전해들었습니다.

하지만 남은 과제는 직장이 상해서
배 밖으로 나와있는 대장이 문제입니다.
그냥 받아드릴 수 밖에 없었는데
이것 또한 다시 복원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기쁜 소식입니다.

이제  모든 인내를 통해 깨달음을 주시고
지금 이 모습으로 기뻐하시는 집사님을
바라보며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.
지금 이 순간을 감사하며 감사로 하늘에 영광을 돌립니다.

  목록    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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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
26
  쌍둥이 준현이와 민현이를 위해   
sanjakim  10-07-10
25
  기도해 주세요.- 문승호 아버님   
sanjakim  10-06-19
24
  입단대회 - 류 수항 +2  
sanjakim  10-05-21
23
  강을 살려주세요   
sanjakim  10-04-09
22
  기도해 주세요.   
sanjakim  10-03-15
21
  고3 년 수험생을 위해   
sanjakim  09-09-19
20
  군입대 자녀를 위해   
sanjakim  09-09-19
19
  교우들의 사업장을 위하여   
sanjakim  08-12-11
18
  시험을 앞둔 이들을 위해   
sanjakim  08-11-08
17
  별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   
sanjakim  08-11-08
16
  집으로가셨어요   
sanjakim  08-05-13
15
  주오정집사 퇴원   
sanjakim  08-02-15
  간절함에 응답하시는 주님   
sanjakim  08-02-11
13
  이제 앉을 수 있어요   
sanjakim  08-01-26
12
  어린아이처럼   
sanjakim  08-01-21
11
  미음을 먹다(1.11)   
sanjakim  08-01-13
10
  하늘이 보인다(1.9)   
sanjakim  08-01-10
9
  하나님이 일하신다(1.5)   
sanjakim  08-01-05
8
  하나님이 하시는 일(1.3)   
sanjakim  08-01-05
7
  주오정 집사님 투병-2)1.2   
sanjakim  08-01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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